Untitled Document
 
 


생동성 시험을 하는 약물은 이미 시판중인 약품의 특허기간이 지나면, 다른 약품업체에서도 똑같은
성분으로 복제약품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습니다.
같은 성분의 약품을 복제하여 판매하기전 거치는 시험으로써 기존의 약품과 현재 만든약품이 체내흡수율 등 약품의 효율성이 있는지 보는 테스트입니다.

***** 약품의 부작용을 테스트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

말그대로 임상테스트는 모든 거친약으로서,
약 효능과, 흡수가 기존에 나와있는 약과 같은지를 보는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a약품 업체에서 판매하고있는 소화제가 있습니다.
b약품 제조업체에서 같은 성분으로 소화제를 만들경우 임상실험은 이미 거치고난 후
이미 시판중인 소화제와 새로이 제품으로 판매하고자 하는 소화제의 성능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시험하는 테스트 입니다.

그걸 증명하기 위해하는 시험이 생동성 시험이며 약품을 경구투입 후 시간당 혈액내에 흡수율을
체혈을 통하여 체크하게 됩니다.

각 시간마다 체크한 성분량이 기존판매하고 있는 a업체의 소화제와 b업체에서 판매하게될 소화제의
체내 흡수율과 큰차이를 보이지 않을 경우 생동성이 확보 된 것으로 판단 식약청의 허가를 받게
되어 약품을 시중에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1일-2일 혹은 2일-3일 하게 됩니다. (테스트 약품에 따라 기간은 정해집니다)
병원에서 약품을 경구 투입한 후에 정해진 시간마다 체혈을 하게 됩니다.

시험중 총 체혈양은 보통 한번 헌혈하는 양보다 적으니 부담 갖으실 필요없습니다.
또한, 체혈할때마나 매번 주사바늘을 찌르는 형태가 아닌, 부드러운 플라스틱 재질의 카트
(링겔사용시 사용하는 카트)를 팔에 꼽아놓고, 체혈하게됨으로 마음대로 움직이셔도 되며,
체혈도 어려움 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체혈하는 시간 외에 병원내에 준비된 pc나 만화책, tv, 보드게임등을 하시면서
시간을 보내시면 됩니다. 물론 숙박 숙식 모두제공합니다.

체혈하게 되는 동안은 병원 밖으로 외출은 안됩니다.

** 자유시간이 많다보니 친구분들과 같이 하시는게 좋습니다. 굉장히 심심할 수도 있습니다 ^^; **
 
테스트약품(시험일자)에 따라 시험수고비(pay) 변경이됩니다.
보통 240,000원 ~ 700,000원 정도의 시험수고비가 있습니다.

* 시험일정을 공지 또는 메일로 공지할때 시험상세정보와 수고비를 명시하오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해당 신검에 오시면 오리엔테이션으로 자세히설명드립니다.
 


아직시판되지 않은 약품을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주로 약물의 체내 흡수, 분포, 대사, 배설 등의 약동학적 자료 및 주요한 부작용 등에 대해 관찰하는 시험입니다.
* 해당 신검에 오시면 오리엔테이션으로 자세히설명드립니다.